[배재영상] 130년 글로벌 교육의 시작 '배재학당'



배재학당은 배재고등학교의 전신이자 1885년 미국인 선교사 아펜젤러가 세운 근대식 사립학교로. 고종이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의 이름과 함께 현판까지 하사했다. 배재고등학교가 다른 곳으로 옮겨가면서 다른 건물들은 모두 철거되고 현재 유일하게 남아있는 동관은 1916년 준공 당시의 원형이 고스란히 보존돼 역사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또, 배재학당은 학당 안에 일자리를 만들어 가난한 학생에게도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이 운영했던 삼문출판사에선 서재필의 독립신문과 학생들의 계몽운동단체였던 협성회 회보학보를 발간하는 등으로 민중계몽에 힘썼다.


(TBS 2013.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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