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대기] 배재고 16강 진출 (콜드게임 승) - 선수들 감사합니다.

[봉황대기] 세광고·마산고, 나란히 16강 진출
배재고도 합류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鳳凰大旗全國高敎野球大會)는 한국일보사가 주최하는 전국 규모 고교야구대회입니다. 
한국의 고시엔(甲子園)이라고 불리는 대회로 1971년 첫 대회가 열린 이후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현시점인 8월 28일 배재고등학교는 16강전에 진출 하여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봉황대기.jpg


10일차 결과.png

목동구장에서 세번재로 치뤄진 배재고와 성남고의 경기는 성남고가 이재상 선수의 2점 홈런으로 먼저 득점하여 앞섰으나 2회초에 배재고에 4실점하며 리드를 내준뒤, 4회와 7,8회에 추가실점하며 13점을 더 내주고 8회말에 2점의 득점을 추가하며 8회 콜드게임패로 대회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배재고는 1사 후 1번타자부터 4번타자까지 몸에 맞는 공과 볼넷 3개를 연속으로 얻어내며 밀어내기로 1점을 추가, 삼진 후에 다시 볼넷으로 밀어내기 득점을 올리고 투수번트 안타와 보크로 4득점을 만들며 경기를 역전시켰습니다. 

배재고는 4회초 2사 후 안타와 3루타가 이어지며 1점을 추가하였고, 7회초에 9명의 타자가 4안타 3사구 상대의 송구실책 2개로 3득점을 올리며 8대2의 점수를 만들었고 8회초에 타자일순하며 11명의 차자가 나와 4안타, 4사구 3개, 상대실책 1개를 묶어 5득점의 대량득점으로 13대 2를 만들며 콜드게임을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성남고는 8회말에 1번 선두타자의 내야안타와 연속도루 2번타자의 볼넷과 도루를 만든 무사 2,3루에서 1사 후 좌익수 희생뜬공과, 안타로 2점을 득점하여 13대 4를 만들었으나 더이상 득점하지 못하고 8회에 9점차로 콜드게임패를 당하며 대회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배재고는 4명의 투수가 나와 이어 던졌고, 선발 투수인 홍윤재 선수가 6이닝도안 1피홈런 14사구, 8삼진 2실점 2자책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배재고 야구부의 16강전을 응원합니다!!!!! 



배재학당총동창회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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